참..오랜만에 글을 올리는 것 같네요..^^;;
전 아오스딩이랍니다~
레크재교육이 끈나구 이제 저의 레크총무자리두 새로운
얼굴로 채워졌답니다... (바로 아래 인사한 제 본당후배
윤성필 스테파노라구요~ 앞으루 많은 도움 주세요..^-^*)
이제 하나하나..마무리가 되어간다는 느낌이네요.
아직 남아있는 10지구 총무일,, 본당 교사일...
레크재교육이 끈나니깐 전 참 아쉽기도 했어요..
레크부 선생님들과 함께했던 마냥 즐거웠던 시간들이 생각나구,,
한해동안 나름대로 잘 마무리까지 된 것이 보람차기두 했지만 말예요.
이래서 사람들과 교사일 하는게 사랑스러운 거겠죠??
막상 바쁠땐 소홀해지기두 하구 그래도...^------^+
이제 다른 일들이 하나하나 끈나갈 때두 같은 마음이 들지
않을까.. 싶네요.
어쨌든 전 군대가기 전까지 제가 맡은 것들을 다 멋지게(?)
마무리하기 위해 노력할려구요...
끝이 좋으면 다 좋다는 말도 있자나요? ^^=
선생님들두 모두 그러실거라구 믿구..
새로운 일 맡으신 분들은 또 힘차게 내일을 준비하실 때가
아닌가 싶네요.
주님께서 항상 도와주신다는 것 잊지 마시구..
(제가 어리지만 한해동안 많이 느꼈거든요..^^;;)
모든 교사들이 다 화이팅해요!!!
멋진 마무리와 새로운 시작을 위해서...
10지구 선생님들 모두 힘내시기를 제가 기도할께요~
기특하져?? ^^
그럼 전 물러갑니다~~~~m^^m~~~~~~
p.s) 그간 부족한 저랑 함께 하시느라 레크부 선생님들 수고
많았어요!! 현경이 누나두요..(멜 보냇어염~^^*)
모두들 싸랑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