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글을 올립니다.
저는 오금동 교감 박수홍 스테파노라고 합니다.(저의 존재를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한창 바쁜 여름 행사들을 마치고 나니 마음이 홀가분해지면서도
왜 우리 아이들에게 더해주지 못했나하는 생각이 더 나는 여름이었습니다.
정말 10지구 모든 본당 선생님들 수고 많으셨구요^^!!
이제 2학기의 시작입니다.
1학기에 못이루었던 일들을 다시한번 정리하고 2학기에는 꼭 이룰 수 있는
은총 받으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2000. 8. 25. 오전 9:56:15
오랜만에 글을 올립니다.
저는 오금동 교감 박수홍 스테파노라고 합니다.(저의 존재를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한창 바쁜 여름 행사들을 마치고 나니 마음이 홀가분해지면서도
왜 우리 아이들에게 더해주지 못했나하는 생각이 더 나는 여름이었습니다.
정말 10지구 모든 본당 선생님들 수고 많으셨구요^^!!
이제 2학기의 시작입니다.
1학기에 못이루었던 일들을 다시한번 정리하고 2학기에는 꼭 이룰 수 있는
은총 받으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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