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요즘 감기 땜시 고생이 말이 아니랍니다.
회사에서 여행을 갔다가 토요일날 왔는데.. 아직도...
병원에 가서 주사도 맞고, 병원도 가보았지만.. 아직 낳을려고 하지 않습니다.
여름 감기는 xxx도 안걸린 다고 하는데.. 나는 xxx가 아니라서 걸렸나..
이번 감기도 오래 간다고 하더라구요..
이렇게 힘이 없어서는 넘 힘들어요.. 그래서 저는 병들(감기등)이 정말로 싫어요.
매번 걸리면 헤롱헤롱 하루 하루가 고달프거든요.. 저만 고달프면 괜찮지만.. 주의 여러
사람까지 고달프게 만드니.. 이세상에 아픈 사람이 없었으면 좋겠어요..(요즘 병원도
자꾸 파업하는데.. 정말로 아픈 사람이 없었으면..)
오늘 큰 병원들이 다 또 파업을 했다고 하는데.. 여러 선생님들은 모두 아프지 마시구요
여름 감기 무지 무섭습니다. 다들 조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