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
저는 지금 1월 4일 군대가는 아들에게 맛있는(?) 것을 사주기 위해서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아들과 함께 또 다른 아이도...
두 명다 제 막내 동기인데 요번 1월에 군대를 갑니다.
<아! 한 명은 2월이랍니다...>
한 명은 제 대자입니다. ^^;;
12시에 알바가 끝난다고 하니 이제 거의 끝날 지간이 되었죠...
아니 끝났네요. 지금 시각이 정확히 12시네요.
이제 정리하고 가야겠군요.
교대할 사람 오면 교대하고 가면 되겠네요.
뭘 사줄까? 술은 제가 안되겠고...
몸도 별로인데다가 연합회 가서 2잔씩이나 마셨거든요...
평상시에도 제 주량은 소주 4잔입니다. ^^
그런데 몸도 안좋은(?) 상태에서... 푸하하하... 아~~~~ 춥당...
아무튼 한남동에도 남자 교사들이 남아나지 않는군요...
제 막내 동생은 편지를 못쓰고 있나봐요. 아니면 편지를 썼는데 때가 때이니만큼 밀려서 그런지도 모르지만요.
아무튼 제 동생은 구치소에서 잘지내고 있나봅니다.
음... 가깝기나 하면 면회나 갈텐데...
울산이나 되니...
빨랑 휴가나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같이 놀게...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