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
집에서 통신을 하고 싶어요...
하드를 빌려줘서 집에서 통신을 못하고 이렇게 PC방에 앉아서 통신을 하고 있습니다.
아이들 연습시키기 위해 왔는데 아이들이 몇 명 안와서 그냥 돌려보내고 8시에 9일 기도가 있어서 집에 가기도 뭐하고 해서 이렇게...
아무튼 오랫만에 또 들려봅니다.
주님의 사랑과 평화가 가득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1999. 12. 13. 오후 6:53:10
+. 찬미 예수
집에서 통신을 하고 싶어요...
하드를 빌려줘서 집에서 통신을 못하고 이렇게 PC방에 앉아서 통신을 하고 있습니다.
아이들 연습시키기 위해 왔는데 아이들이 몇 명 안와서 그냥 돌려보내고 8시에 9일 기도가 있어서 집에 가기도 뭐하고 해서 이렇게...
아무튼 오랫만에 또 들려봅니다.
주님의 사랑과 평화가 가득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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