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오랬만이네여.해방촌 막내 요셉입니다.다른 보당들도 요즘성탄제 준비때매 바쁘시겠군요.저희도 아주 정신이 없을것 같습니다.또 저는 저녁송 돌것까지 신경쓰게 됬습니다.곡도 뽑아야 되요.우리 불쌍한 레크하시는 선생님들 힘내십쇼.슬픈 현실을 이겨나갑시다.율동 갈쳐주랴.기타치랴 곡뽑으랴.암튼 물론 다른 선생님들도 많이 힘드시겠죠 암튼 성탄.대림 기간동안 서로 싸우지 말고 끝까지 잘 합시다.그럼이~
해방촌 요셉임다.
1999. 12. 9. 오후 9: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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