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331]동호야...

1999. 12. 1. 오후 9:25:45

글자

어젠 수고 많았다.

끝까지 함께 하지 못해 미안하고...

그래도 너희가 있어 안심하고(?) 먼저 떠난것 아니겄냐..

 

그리고 조급할것 없다.

소식이야 오면 되는 것이고 이왕이면 좋은 소식이길 바랄뿐이지.

 

내일도 좋은 하루 되길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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