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 수고 많았다.
끝까지 함께 하지 못해 미안하고...
그래도 너희가 있어 안심하고(?) 먼저 떠난것 아니겄냐..
그리고 조급할것 없다.
소식이야 오면 되는 것이고 이왕이면 좋은 소식이길 바랄뿐이지.
내일도 좋은 하루 되길 빈다..
1999. 12. 1. 오후 9:25:45
어젠 수고 많았다.
끝까지 함께 하지 못해 미안하고...
그래도 너희가 있어 안심하고(?) 먼저 떠난것 아니겄냐..
그리고 조급할것 없다.
소식이야 오면 되는 것이고 이왕이면 좋은 소식이길 바랄뿐이지.
내일도 좋은 하루 되길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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