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님
어제 오늘 연합회 전례부 엠티를 갔습니다.
엠티 중에 마리아와 마르타 복음 말씀으로 복음 나누기를 했습니다.
복음 나누기를 하면서 서로의 생활을 이야기하며 나누면서 여러 이야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또 복음 나누기 끝나고도 여러 이야기들을 들었고요!
그런 이야기를 들으면서 저는 정말 편하게 살고 있구나!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또 너무 다른 사람들에게 무관심한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
또한 과연 제가 그 상황이었다면 그 입장이었다면 그럴 수 있었을까?하는 생각을 하기도 했습니다.
아마 저 같았으면 그럴 수 없었을 것이라고 생각 되더군요!
그런 상황이 아니어도 그렇게 못하는데...
이런 생각을 하면서 아직도 많이 노력하고 열심히 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다른 사람을 이해하도록 노력하고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것도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번 엠티 비록 아이들과의 연습 때문에 도중에 일찍 나오기는 했지만 많은 것을 얻어 올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