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띵]^^

2001. 12. 2. 오전 11:46:54

글자

+. 찬미 예수님

어제 신부님께서 초등부 어린이 미사 시간에 제 동생을 교사로 소개해 버리셨습니다.   ^^

그 덕에 이제 막내는 교사를 하지 않을 수가 없게 되어버렸습니다.   ^^

그리고 막내는 아직 제대한 것은 아닌데 제대를 했다고 하셨습니다.

말년 휴가 나온 것인데... 물론 제대한 것과 다름 없지만요!

하하... 아이들과 학부모님들 앞에서 그렇게 소개를 해버리면 간단히 끝나버리는 군요!

이제 한참 성탄제 준비해야 하는데 걱정이네요!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1지구 모임방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