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어제 함께 하지 못해서 미안했습니다.
본당 주임신부님께서 사목위원들과 사목회연수를 가셔서
제가 본당을 비울 수 없었답니다. 이해하시길...
이태원 어린이들에게 좋은 경험이 되었겠죠?
어린이들이 예쁘게 노래부르던 모습을 떠올리며
혼자서 빙그레~ 하고 있습니다.
2001. 11. 27. 오후 12:19:06
먼저 어제 함께 하지 못해서 미안했습니다.
본당 주임신부님께서 사목위원들과 사목회연수를 가셔서
제가 본당을 비울 수 없었답니다. 이해하시길...
이태원 어린이들에게 좋은 경험이 되었겠죠?
어린이들이 예쁘게 노래부르던 모습을 떠올리며
혼자서 빙그레~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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