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단한 일이 벌어졌져? 어제.. 빈라센이라던가 그사람으로 확정을 짓고 있던거 같던데...
사우디 그쪽의 대단한 테러리스트이며.. 굉장한 부호라고 하던데..
참으로 기나긴 전쟁인것 같습니다..
아브라함 이후부터 지금까지의 이스라엘 사람들과 그쪽사람들 간의 이 기나긴 전쟁이
언제쯤
끝이 날런지... 이스라엘 민족을 비호한 미국이 엄청난 타격을 받은것 같습니다..
물론 건물엔 경제를 잡고 있던 이스라엘 사람들이 참으로 많이 있었겠죠...
그렇게 나마 그들의 의사를 전달하고 싶었나 봅니다... 아랍인들과 다른 종교를 지닌...
자신들의 신을 부정하면 힘으로라도 굴복을 시키려하는... 그들만의 영광이겠죠...
이러다가 3차대전 일어나는 건 아닌지... 아~~시 그럼 또다시 군대가야하자나..
북쪽에서는 넘어오지 않을런지... 이 기회를 노리구... 에혀...
에구 먼 소리를 하는지... 걍 저의 어설픈 소견임다..
어제 실무자 회의는 잘 하셨는지... 동호형의 메일과 민주 선생님의 멜 잘 바다씀다..
여러 선생님들이 내리신 결정이니.. 잘 될 수 있겠져...
모두들 펑안하시구 아이들을 위해서 모두들 수고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