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님
이제 늦어도 요번 주 금요일 정도면 집에서 인터넷을 할 수 있겠네요!
어제 드뎌 컴을 맞췄습니다. ^^
불쌍한 형성이 돈이 없어서 많은 부분 사양을 낮췄습니다.
하드 용량도 대폭 낮추고, CD-RW도 나중으로 미루고... T.T
돈 모이면 사야징!!!
프린터도 바꾸고... 정말 옛날 HP505K 모델이라서...
그 돈 언제 모으나!
빨랑 막내가 제대해서 돈벌어야 하는데...
원래 전 동생 돈 빼앗아 쓰는 것을 좋아합니다! ^^;;;
동생 돈 뺏아 쓰면서 쾌감을! ^^;;;
암튼 오늘 하드 파티션 나누고, 프로그램 깔구 모뎀 해봐서 되면 그냥 쓰고, 모뎀이 망가졌으면 그냥 모뎀도 새로 사야징!
근데 요즘 모뎀 쓰는 사람이 있나?!?!
거의 전용선일텐데... ^^;;;
근데 이거 프로그램 씨디가 제 각각 흩어져 있어서 걱정이네요!
가장 급한 원도 씨디는 누구에게 있나?
그거 없음 프로그램 까는 것은 시작도 못하는데...
암튼 컴퓨터를 열심히 해야 겠네요!
하드를 전 하나로 안쓰고 조각 조각 내서 드라이브를 디렉토리처럼 쓰는 성격이 되서리...
후후... 집에서 쓰고 있는 166MMX는 도스용 컴으로 만들어서 동생이 쓰게 만들어야 겠습니다. ^^;;;
동생 집에서 오락이나 하라고... 믈론 저도 ^^;;;
그리고 집에서 신나게 겜을... ^^;;;
작업도 신나게...
하하...
주님의 평화가 함께 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