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청파동 김도훈입니다...
시간이 잘 나지 않네요...가끔들어와 글들을 읽기는 하는데
요즘하도 정신이없어서...계속피곤하구...물론놀기바쁘지만요^^;
다름이 아니라...몇몇분한테는 죄송하긴하지만...
운이좋아 카투사가 되었습니다 ^^; 과친구들도 15명인가 넣었다는데
아무도 안되구 유일하게 되버려서 미안하기 짝이 없더라구요
그거 안되면 군종으로 빠져볼까 아님...별생각을 다했었지만
어쨌든 운도 억세게 좋은놈이란 생각이 들더군요...
건강하시고요...추운데 감기 조심하세요...
조금이라도 더 뵐 수있을지도 모르겠네요...
벌써 싫어하시는 분들이 여기저기 눈에띠네요
꼴보기 싫다구요..?? ^^ 실은 좋으시면서!!
곧 찾아뵙겠습니다...많이 축하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