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방촌 소식입니다..................................................................
헤헤..안녕하세여...해방촌의 이영정 소화데레사입니다...
헤헤..어제 작은마음 글잔치 시상식이 있어거든여..아시져..저희가 대상인거...
그래서 교사들을 동반하구...6명이나 갔답니다..(전교사 8명)
수녀님모시구 상받는 어린이와 학부모님..헤헤..택시 3대에 나누어서 타구 갔습니다..
좀 일이 있어서..사실 대상받는 어린이가 2시까지 성당인데 3시까진줄알고 있어서리..
진짜..00작전을 폈었거든여...시상식시간은 다가오고 아이는 감감무소식이구..헤헤..
그리 평탄지는 않은 시상식이었지만..그래두 낭중엔 사진찍느라구 무지 정신이 없었습니다.
시상식 하는데 프로그램두 무지 좋았구엽...재밌더라구여..헤헤...
헤헤..글구 끝나구서...가작을 받은 어린이가 자모회장님 아들이거든여..그 덕택에..
올만에 교사들이 포식을 했어여..헤헤..후식까지 든든하게...글구..저희 멋진 수념님께선
올만에 나왔으니 놀다오라 하시고는 어머님과 아이들을 데리고 가겠다 하시더라구여.
그래서 본의아니게 어제 혜화동에서 신나게 놀았습니다....이히..
교사들이랑 스티커사진두 3장씩이나 찍구...낭중에 다리가 아파서 집에 왔다는 거 아님니까
헤헤..암튼...어젠..그냥가서 사진찍구..맛난거 먹다가 실컷 놀다왔습니다..
헤헤..그럼 안녕히 계시와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