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두산이 3패후 3연승의 신화와 더불어 내일의 승리에 한발더 앞서나가게 되었습니다
그간 삼성의 올드팬 이었으나 올해 플레이에 맘이상해 그간 항상 2번째응원팀인 두산으로 바꾸었는데 역시 잘하고 역전의드라마가 매 게임펼쳐지는데 재미있네요
일요일 어느정도 기획안이라고 할수는 없지만 깊이는 적어도 많은 이야기를 해드리기 위해 몇자 적어 보았는데 오늘 민주선생님의 이야기에 아직 더 적어야할부분이 있었구나 하네요 나름대로의 준비가 선생님들의 욕구에는 부족하지만 서로 나누기 위한 자리라 생각하시고 일반강의가아닌 나눔의 자리라 생각하시고 선생님들도 준비하시면 서로 더 많은것을 나누어갈수 있으실거에요
지금 터미네이터2를 보고있는데 재미있네요 히히
내일뵙고 모자라는 부분은 더 보강해야 하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