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두산의 안타까운소식을 메일과 하일라이트로 되집어보았는데 퀸란이 박카스라도 먹은듯 펄펄 날아다니더군요 한해를 마감하는 야구인지라 더욱 의미가 있었던것 같습니다
많은 선생님들도 한해를 마감하는 생각이 드실런지 모르지만 새로이 한해를 먼저 준비하는 사람들이 있으니 그 분들은 다음해 교감단과 심무자 선생님들이시겠지요 그분들에게 힘을실어드리고 또한 자신에게도이제는 새로운 의미부여의 시간을 간구해야하는 시기가 와버렸는데 선생님들 생각은 깊고 넓게하시고 예수님께 여쭈어보세요 혹시 알랑가요 속달로 보내주실런지????
이제 지구 행사가 12일 세미나와 18일교사의 밤으로 끝나네요 모두들 아쉽고 못다이룬 계획이 여전히 산적해 있으리라 생각되네요 하지만 본당의 어린이들의 웃음소리와 미소가 하늘에있는 나의 집을 꾸미고 있으리라 생각하시면 더 좋은 희망찬 신년준비가 되리라 믿습니다
성탄제 잘 준비하시고 세미나에서 뵙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