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
전례 연수 준비로 회합실에서 자료를 찾으려고 알바 끝나고 성당으로 갔습니다.
성당에 도착했을 때 시간이 7시 30분이었는데 교육관 문이 잠겨있지 뭡니까?
으헉... 관리장님이 식사를 가셨는지 안계시더군요.
허무해라!
그래서 도로 집으로 왔습니다.
내일까지 자료 찾아가야 할텐데...
흐엉...
어제 오늘은 그리 바쁘지는 않았지만 알바가 늦게 끝나네요.
계속 이러면 곤란한데...
지금쯤 한강 성당에서 성가 잔치 준비 모임을 하고 있겠죠?
주님의 평화가 함께 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