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희도 절두산을 다녀왔습니다.
가는 길에 신당동 교감선생님을 뵈었는데... 다른 선생님들은 뵙지 못했군요...
오늘 명동 본당 사무장님과 연락이 되었습니다.
쩝! 이걸 어떻게 말씀드려야 하나...
결과적으로는 장소 사용에 대하여 허락은 받았는데.. 아직 행정상에 문제가 있어서리...
(이렇게 말씀드리면 되나? 머 하여간 그렇게 되었습니다.)
신부님이하 회장단에서도 명동 문화관 사용을 확정지었구요... 자세한 이야기는 준비모임때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기념품 가격에 대해서도 알아보았는데요.. 애석하게도 아직 가격이 결정되지 않았다구 하는군요........
잠정적으로 저번 준비모임때 말씀드린 가격으로 책정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정확한 얘기를 드리지 못하는 제 마음도 상당히 죄송하구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흐미.... ㅡ,.ㅡ;;)
그래도 주님 사업인데 조만간에 잘 해결되리라 봅니다.
참! 한강본당 오시는 방법은여... 제가 아는 바로는
지하철 4호선 이촌역에 내리셔서.... (앗! 몇번 출구로 나왔지? 까먹었당! 이런..T.T)
또는 57번 버스를 타시고 아파트가 밀집한 지역에 들어서면 두번째 정거장인가....??????
(제대로 아는게 하나도 없구만 우째 이런 일이...)
거시기 무슨 초등학교 중학교인가 고등학교인가 그쪽 골목으로 들어오시면 되는데... 쩝 죄송합니다. 기억력이 부족해서 직접 한강본당 선생님께 전화로 여쭈어 보는 것이 좋을 듯 싶네요...
(잘 아시는 분 게시판에 올려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월요일! 또 다른 한 주의 시작입니다. 좋은 하루 되시구요..
화요일에 뵙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