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
오늘 저희 본당 신부님과 보좌 신부님께서 연희동과 영등포 본당 주임 신부님으로 발령 받으시고 떠나셨습니다.
그래서 오늘 아주 간만에 새벽 미사를 드렸습니다.
일찍 일어나니 무지 피곤하네요.
쩌비...
복사 아이들과 어른 분들도 많이 미사에 참석하셔서 신부님과 마지막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뭐! 꼭 마지막이라고만은 볼 수 없지만요...
암튼 두 분 신부님 모두 가신 본당 신자로부터 존경받으시는 신부님이 되시길 바랍니다.
항상 건강하시고요.
중림동과 청파동 주임 신부님도 가셨지요?
그 분들도 모두 건강하시고 훌륭하신 신부님으로 기억되길 바랍니다.
평소보다 오늘 훨씬 일찍 일어나서 알바를 하니 정신이 좀 몽롱하네요....
주님의 은총과 사랑이 함께 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