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
오늘 연합회 월례교육이 있어서 미사 드리고 전례 연수 준비 좀 하고 4시까지 본당에 가야 하는 관계로 3시 15분 경에 나왔는데 차가 막히더군요. 그래서 좀 늦었습니다.
10월에 있는 소음악회 준비를 하고, 6시 청년 미사를 드렸습니다.
보좌 신부님의 마지막 청년 미사이고 주일 마지막 미사이기에 초등부 교사들 중 시간되는 교사들은 미사를 드리기로 했습니다.
근데 독서할 사람이 없다면서 저더러 2독서를 읽으라고 하더군요.
음... 중고등부 전례부 때도 엄청 버벅거렸는데 아니나 다를까 오늘도...
흐음...
암튼 신부님의 마지막 미사 드리고, 전 독서 버벅대고...
후후...
오늘 월례 교육들은 잘 받으셨는지 모르겠네요.
항상 건강하세요.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