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런!
백수의 생활이 이렇게 고달픈 줄은....
넘 힘이 듭니다. 할 일이 없어서리... 넘 심심해요... 텔레비젼만 보니까 진짜 바보가 되는 것도 같고...
낮에 좀 많이 자서 그런지 밤에 잠도 안옵니다... 사실은 어제 엄니한테 무지하게 혼났습니다.
말만한 넘이 하루죙일 집에 쳐박혀있는다고... 쩝!
비가 오라는 장마철에는 안오고 때아니게 가을의 문턱에서 넘 심하게 많이 내리는 거 같습니다. 천둥 번개를 동반하면서 까지...
제발 피해가 최소한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29일은 1지구 성가잔치를 위한 준비모임이 있습니다.
장소는 청파동 본당이구요... (은수 선생님이 성당이 이쁘다고 극찬을 하더군요... 호열이 선생님까지.. 안 이쁘면??? 기대하겠습니다.)
시간은 늦은 7시 30분입니다.
준비 모임 선생님들 꼭 무슨 일이 있어도 참석하시길 부탁드리는 바입니다.
에 그러면 오늘 하루도 비가 오더라도 좋은 하루가 되시길 바라구요...
이만 졸려서... 총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