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
1지구에서 전례 연수, 레크 연수 교육 받으신 선생님들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그리고 도우미로 고생하신 선생님도 마찬가지고요.
그런데 정작 전 별로 도움도 못되어 드려서 전례부 선생님들과 전례 연수에 참가하신 선생님들께 너무 죄송한 생각을 가지고 있답니다.
암튼 레크부, 전례부, 간사실 및 상임위 도우미 선생님 등 여러 선생님들과 신부님, 수녀님의 노력으로 이번 연수가 무사히 끝나지 않았나 싶습니다.
레크부 선생님들과 레크 연수에 참가하신 선생님들 토요일, 일요일 양일간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가장 아쉬웠던 점은 전례 연수 시간을 10시에서 1시까지로 아시고 오신 분들이 계셨다는 것입니다. 연락이 제대로 되지 않았는지 10시로 아시고 오신 선생님들께서 계시더군요. 중림동 선생님과 용산 선생님! 많이 마음이 아프기도 했지만 아무튼 무사히 마쳤다는 것이 기쁩니다.
지금 애프터 마치고 지금에 왔습니다.
주님의 은총과 사랑이 함께 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