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
흑흑... 원래 제가 교감 선생님께 미리 미리 연락을 드렸어야 했는데...
근데 저도 거의 신경을 안쓰고 있었으니...
오늘까지 제출하려고 했는데... 푸우~~~~~~
제가 전례 교사 학교 때문에 지구 연합 피정에 참석하지 못해서 2번은 잘 모르겠고요....
3번 1지구 교육 세미나에 대한 것은 대충 적어 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게시판에도요...
정 신부님의 강의는 현실적인 부분을 원했는데 너무 추상적인 내용을 가지고 강의를 하셔서 아쉬웠다는 내용이었습니다.
류 신부님의 강의는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합니다.
아쉬웠던 것은 시간에 쫓겨 더 자세히 설명해 주실 수 있었는데 그러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교사들끼리 모여서 미사를 드린 것이 무척 좋았다고 합니다.
다음 번에도 그런 기회가 있었으면 합니다.
아무튼 시간이 너무 뒤로 미뤄진 점이 아쉬웠고 정 신부님의 강의가 너무 피상적이었다는 점, 류 신부님의 강의는 시간에 쫓긴 것 빼고는 좋았다는 내용입니다.
그리고 4번은 오늘 집에 가서 보내겠습니다.
이 메일 주소가 여러 개인 교사는 굿뉴스가 있다면 굿뉴스 아이디 우선으로 하겠습니다.
저도 솔직히 굿뉴스보다는 다른 데를 많이 이용하지만 굿뉴스만 적지요.
설마 아이디 있는대로 다 적어 내라는 것은 아니겠지요?
그럼 저도 저희 교사들 아이디 다 모르거든요... ^^;
5번의 경우는 본당 공용으로 VTR과 TV, 슬라이드가 있습니다.
교사회 용으로는 롱핀, 사이키, 몇 개의 조명 기구가...
이거 기자재 이름을 잘 모르겠네요... ^^;
그리고 저희 초등부 교사회에는 컴퓨터와 프린터가 있고요 올해 안에 OHP나 가정용 프로젝터가 구입될 예정입니다.
그리고 초저가형 스캐너하고요...
교육부 설문 조사라는 것이 5, 6학년 그것 말씀이신가요?
그렇다면 자세한 내용은 잘 모르나 제 기억으로 선생님들께서 내용이 너무 어렵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실제로 적용할 것도 별로 없다고 했던 것 같고요.
대체적으로 비판적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제 기억이 맞는지는 모르겠지만요.
교감 선생님께 연락드려서 게시하겠습니다.
주님의 은총과 사랑이 가득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