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55번 이형성 선생님의 글을 읽고 답변을 드립니다.
개인적으로 메일을 보낼까 하다가 다른 본당 선생님들께서도 그런 의견을 많이 내어주시는 바 모든 선생님들께서 읽어보셔야 된다는 생각에 게시판에 적어봅니다.
일단 저희 회장단의 1지구 모임 연락 방법에 대해서 말씀드릴까 합니다.
첫째. 실무자 회합 맨 마지막 부분에 다음 모임 장소 및 시간을 가르쳐 드립니다.
둘째. 부회장이 ID가 있으신 실무자 선생님들께 개인적으로 메일을 보내드립니다.
(회합때 가장 중요하게 다루고자 하는 부분을 강조하지요? 하나?)
셋째. 1지구 게시판에 공지를 합니다.
(전체 선생님들이 다 보았으면 하구요)
넷째. 회합 2일전, 저희가 게으르면 하루전에 전화 연락을 드립니다.
(본당 선생님들과 협의된 사항이 아니라면 교감선생님 개인적인 의견만이라도 제시하기를 저희는 간절히 원하는 바.... 연락을 드리지요.. 물론 더 많은 생각이 모이면 좋은 의견이 나오는 것은 저도 알고 있습니다만 집에 컴퓨터가 없으시다거나 통신을 못하시는 분이 있으셔서 혹시나 위의 세경우를 모두 접하시지 못하시는 경우에는 대표자이신 교감선생님의 의견이라도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당 교사회를 대표하시는 분이신데 그 정도의 파워는 있어야 되지 않을까하는 in my opinion입니다.)
* 세번째의 경우에서두요... 실무 선생님이 아닌 다른 선생님께서 읽으셨다고 가정해 볼 수도 있을 거 같애요.. 그러면 읽으신 선생님께서 실무 선생님께 전화 한 통화해 주셨으면 합니다. 이제 핸드폰은 일상적인 도구가 된 거 같애요.. 1지구에 있는 실무선생님들 저희가 알고 있기로 다 핸드폰있으십니다. 교감 선생님께서 대학생선생님들께 부탁을 하세요.. 그런 게시물이 있으면 보고 연락해 달라고 그러세요. "교감 선생님, 게시판에서 봤는데요.. 몇일날 어디서 회합이 있구요. 주요 안건은 뭐래요.." "응! 그래 알았다. 고마워" (20초도 안걸립니다.)
이제 선생님들의 건의가 폭주해서 제가 또 한가지의 연락 방법을 취하기로 했습니다.
일명 문자메세지 러쉬....(그냥 간단하게 보낼꺼예요)
이제 핸드폰 문자로 직접 보내드리지요...
이 방법에 대해서 ’난 정말 연락을 못받았다. 제발 좀 미리 미리 연락해 주라’ 그런 선생님에 한해서 제가 편지를 띄우도록 하겠습니다.
우편을 이용하는 점에 대해서 제가 꺼려하는 이유는
하나, 돈이 들구요.
둘, 시간이 오래걸리구요.
셋, 조금만 지나면 쓰레기가 된다는 것입니다.
(기타, 저두 힘들구요.. 우체국 가는 것도 힘듭니다. 저희 학교 우체국은 학생회관에 있는데 공대에서 학생회관 갈려면 ’할딱 고개’라는 산을 하나 넘어야 돼요. 가는데만 10분.
저두 늙어서 힘이 드는군요. -_-;;;)
저두 올해로 1지구 활동만 4년째입니다. 저희 나름대로 최선을 방법을 다쓰고 있다라는 것을 생각해 주시구요... 너무 저희 연락만 기다리지 마시고 조금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너무 어려운 요구인가요?)
불편하시더라도 실무자 선생님들의 넓은 아량으로 이해해 주세요..
말이 길어졌네요...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