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004](아띵)이거 드릴 말씀이 없네요...

2000. 4. 19. 오전 9:52:40

글자

+. 찬미 예수

음... 이거 드릴 말씀이 없군요. 휴~~~

저 때문에 일이 이렇게 커버릴 줄이야!

엎질러진 물이니 제가 수습할 수도 없고...

죄송합니다.

일단 가장 크게 마음의 상처를 입으셨을 중림동 선생님들께 사과드립니다.

예전에는 청파동 선생님들에게 본의 아니게 마음에 상처를 입혔었는데 이번에는 중림동이군요.

죄송합니다. 앞으로 자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왜 글을 안올립니까?

그럴 수록 더 도배를 해야지요.

지금 그래서 도배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

하하하...

그래도 경력이나 나이로 보면 제가 결코 적다고만은 할 수 없는 경력과 나이인데 제가 너무 경솔했습니다.

(음... 어머니 교사분들과 다른 선생님들께서 웃으시는 소리가 들리는 듯...    ^^;;;)

욱현이에 대해서는 제가 잘 말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주님의 은총과 사랑이 가득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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