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많은 생각이 든다구.......
나약한 자신의 모습이 싫다구.....
마치 얼마 전의 내 모습을 보는 듯하여 이렇게 글을 써보는데.......
난 그때 정말이지 세상이 싫더라구......그래서 난 막 울었는데.......
그런데 말이지,이걸 알아야해.
넌 절대 혼자가 아닌란 것을.......
나두 넘넘 슬펐었는데 그때 우리 성당 교사 선배들이 함께 해주더라
글구 하느님두.....
너두 함 찾아봐~~!
널 위로해 줄 사람, 너와 함께 해줄 사람.....
분명 있을거야.........그리 멀지 않은 곳에.........
꼭 있을거야
힘내시지.....화이링~~~!
이쁜 진아가
위로합니다.*^^*
P.S 좀 전에 썼는데 잘못되서 다시 쓰는 거야....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