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591]화이링~~!

2000. 2. 1. 오후 9:27:40

글자

음........

많은 생각이 든다구.......

나약한 자신의 모습이 싫다구.....

마치 얼마 전의 내 모습을 보는 듯하여 이렇게 글을 써보는데.......

난 그때 정말이지 세상이 싫더라구......그래서 난 막 울었는데.......

그런데 말이지,이걸 알아야해.

넌 절대 혼자가 아닌란 것을.......

나두 넘넘 슬펐었는데 그때 우리 성당 교사 선배들이 함께 해주더라

글구 하느님두.....

너두 함 찾아봐~~!

널 위로해 줄 사람, 너와 함께 해줄 사람.....

분명 있을거야.........그리 멀지 않은 곳에.........

꼭 있을거야

 

힘내시지.....화이링~~~!

   이쁜 진아가

        위로합니다.*^^*

 

P.S 좀 전에 썼는데 잘못되서 다시 쓰는 거야....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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