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년2차]음냐리...

2000. 2. 1. 오전 11:14:55

글자

음냐....음냐...

정말 심심하다...

할께 엄따...

이젠 스타크래프트도 질렸다...

교사학교에 다시가고 싶다...

맨발의 청춘을 불태우며...

^^

에?

아~!

저여?

전 겜방에서 일하거든요..

직원...

무쟈게 심심합니다..

음냐리....

저희 조원들 오믈 신촌에서 모입니다..

넘 흥분되는군염...

쩝..

아 기다려지는 조모임...

다른 조들은 이미 모였다는 것 같던데...

저희 조는 오늘...

푸 ㅎ ㅏㅎ ㅏㅎ ㅏㅎ ㅏ

심심하기는 하지만 행복한날...가별이였습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신입교사학교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