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년1차]내가 다시왔다.

2000. 2. 1. 오전 12: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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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들의 의견은 충분이 받아보았습니다.

목요일 5신지 6신지 모르겠지만 시간약속을 잘지켜주시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번에 모일때도 1시간이나 추운데 떨면서 기다려서 선생님들을 만날수있었습니다.

혜화동 알죠? 베이비박스지복스지?

그리구 가능한한 많은 인원이 와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늦게오시면 늦게온다구 말씀해주시고여...

피정갔다와서 바로 m.t를 갔다온 몸이라 적응 안되게 컴퓨터 앞에 있습니다. 많이 피곤 하지만 선생님들을 생각하며 이러고 있습니다.

신입교사학교를 나온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벌써 약발이 떨어진건 아닌지요. 생각해보시고여?

좀더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 드립니다. 그리구 전 김종석 베드로에여

소개가 늦었는데...

그리구 각본당 레크부 선생님들은 간단한 게임 갔은걸 준비해주시면 좋겠습니다.

키타를 가져와도 좋구여

모여서 재밌게 술을 먹는것도 좋지만, 많은 인원이라면 어느 정도의 통치하에 하는게 정돈되고, 기억에 오래 남을 수있을것같습니다.

좋죠?

그럼...잘계시구여 다음에 뵐수 있으면 좋겠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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