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소심한 6차 교사 여러분!
우선 지난 30일 일요일에 있었던 전체 조 모임후기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가 처음 모이자고 했던 시간이 오후 6시 맞죠 여러분?
그래서 저랑 성한이는 시간 맞춰가느라구 5시 55분쯤 도착했습니다.
그런데 사람은 많은데 아는 사람은 한명도 안보이는 겁니다.
그래서 범수 + 호열 + 유리 샘 + 진형이 형 . . . . 그외 다수의 사람들에게 어디에
있느냐고 묻자 하나같이 피정때문에 피곤해 못가겠다고 그러더라구여.
눈물이 앞을 가렸지만 그래도 위안이 된건 진짜 저희만큼 소심했던 6조 조장 진원이 형과
4조에 종혁이 , 3조 조장 태환이 형 , 역시 같은 3조 성한이 , 뒤늦게 온 연교
그리고 2조에 나(준호)까지 . . . .
그러고 보니까 전체 조가 1조 , 5조 빼곤 다 모였더군요. *^0^*
그래서 저희는 앵콜 모임을 한번 더 갖기루 했습니다.
날짜는 2월 9일 오후 1시 혜화동 가톨릭 회관 앞이구요 , 그때가 설 세고 난 뒤니까
돈 걱정은 안하겠습니다.
연락은 저와 나머지 모임에 참여했던 분들이 드릴껍니다. 꼭 오세요. 또 배신하면 안되죠.
참고로 그날도 4조에 이종혁 샌님이 오신답니다. 그러니 안나오면 어떡해 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