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2,4,5조의 조인트 뒷풀이가 있었습니다...
고3졸업피정에 다녀오느라고(초등부대표로)피곤했지만
선생님들을 보고싶어서...
많은 선생님들을 다시 밖에서 보니까 새롭더 군요...
글구 선생님들 봉사자도 이름좀 외우라구 구박좀 하지 마세요..
다음 이런 기회가 있다면 열씨미 하겠습니다...
어제 마지막끼지 있던 현규형,보연이,은주,정훈이,학균이 다들 잘 들어갔나요..
저랑 미경이만 집이 가까워서 늦께까지 있었는데.. 죄송..히히히
정훈이 선생님..
다시 보자는 약속 있지는 않았죠...
선생님들 다시 뵙고 싶군요...
그때까지 다들 성당활동 잘 하시고 연락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