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저께 대학로에서 2,5,6조의 모임이 있었어요. 4조가 아닌 6조였답니다. 문영학
선생님!! 너무나 많은 분들이 오셔서 정말루 즐거운 시간이었지요!! 집에는 다들 잘
들어가셨는지.. 전 지하철이 끊겨서 서울역에서 심야버스타고 집에갔답니다. 집에서
쫒겨날뻔 했지만 그래도 너무 좋았어요. ^^; 서로 자주자주 연락하면서 지내도록 하지요..
선생님들 메일 주소좀 알려주시지요.. 학균아! 메일 없으면 만드는게 어떻겠니? ^^
내일이 무슨 날일까요? 2000년 2월 2일입니다. 이날이 888년 8월2일 이후에 1112년만에
돌아오는 짝수의 날이래요.. 그리구 은주의 생일이기도 하지요.. 히히히!! 축하해주셔요.
짝짝짝!! 그리고 2차 선생님들!! 게시판에 글 좀 많이 올리도록 하시지요.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구요. 밤에 잘때 이불 뽀사지게 안고 주무시도록...
<추신> MT간다면 다같이 가면 어떻겠어요? 신난다!! 8조 다 갔으면 좋겠어요..
흠.. 좋다구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