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교사학교라는 어마어마한 곳에 다녀왔군요...
아직도 뚱뚱한 신부님이 미사시간에 뼈가 으스러지도록 끌어안나요...?
그로고 혹시 김상훈알렉선생님(봉사선생님인데 이번에도 했을래나..?)을 만나면 대방동의 유승준이 잘 지내냐고 안부좀 전해주세요..
나는 신입교사학교가 끝나고 두번인가밖에 모임에 안나가고 전화도 안하고 지내지만 많이 나가서 재밌는 시간이 되길 바람니다...
또 조금은 진지한 시간을 갖는 모임이 되길 바라구요...
그럼 이만...
GOOD BYE MY FRIEND PEAC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