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4차)3조에 좌영숙 아녜스임다!

2001. 2. 17. 오전 1:39:31

글자

안녕하세여! 연합회 싸이트에 가입했는뎅...

왜 이러케 안 되는지... 그래서 임시루다 울 교사 아뒤를 빌려 글을 올립니당!

 

4차 신입교사...흠...참으로 저에겐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

물론 여러분두 시겠져!

아마..오래도록 잊지 못할듯...

신입교사 바로 오기전만 해두...늘 근심속에 살았는데...

어린이들과 함께 하구 있는 우리가 얼마나 그분의 사랑을 받구 있는건지

이제야 조금 알듯 싶네여...

절 아시는 분덜은 아시겠지만, 교사활동을 3년동안 했습니다.

그동안 왜 신입교사학교를 안 갔었냐구여? 다 이유가 있져!

저라구 왜 가구 싶지 않았겠어여!

사실, 이번에두 못가는 거였는데... 그 분께서 저를 이 좋은 곳으로 불러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는 기도 많이 드리구 있슴다!

님들! 2박3일동안 정말 수고들 많이 하셨구여, 특히 마지막날은 정말 잊지 못 할듯 싶네여...

하느님의 사랑...늘 우리와 함께 하신다는거 잊지 않겠습니다.

모두모두 정말 진심으로 축하드리구여...정말 천국에서 빛나는 여러분들이 될수 있기를

늘 배운다는 자세로, 어린이들과 함께 즐거운 교사생활 하시길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참! 글구 이 글 우리3조 샘님들 보시면,

제가 조만간 모두에게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우리도 채팅이나 할까여...

제가 오늘은 15지구 교감단 연수를 가게 되어, 다녀온후 연락을 드립죠!

님들이랑..우리 함상원 샘님! 빨랑 뵙구 싶네여...

하느님의 은총속에 늘 사랑받는 님들이 되시길...그런 전 이만! 빠이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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