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학기부터 월례교육 강의에 참여하기로 내정된 사람으로서 약간 걱정되는군요.
피치못하게 1차 교육에 참석하지 못한다면 영영 구제받을 수 없는 건가요?
1차 교육에 앞서 교안을 전달하는 모임이 한 번 더 있다고 들었습니다.
강사의 성의를 믿고 확인하여 지역교육을 할 수는 없나요?
모든 사정을 다 봐 줄 수는 없더라도, 다양한 가능성을 생각해 보았으면 합니다.
2001. 5. 24. 오전 9:42:37
2학기부터 월례교육 강의에 참여하기로 내정된 사람으로서 약간 걱정되는군요.
피치못하게 1차 교육에 참석하지 못한다면 영영 구제받을 수 없는 건가요?
1차 교육에 앞서 교안을 전달하는 모임이 한 번 더 있다고 들었습니다.
강사의 성의를 믿고 확인하여 지역교육을 할 수는 없나요?
모든 사정을 다 봐 줄 수는 없더라도, 다양한 가능성을 생각해 보았으면 합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