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랫만에 들어와봤는데, 레크부 글은 별로 없는거 같아요.
잘 안들어오시나봐요.
이제 본당 행사가 다 끝났을것같은데. 뭐하고 지내실지 궁금하네요.
많이 힘드셨지요? 저희도 8월3,4일 신앙학교를 끝으로 다 끝났습니다.
시원섭섭하네요. 맨날 모여지내다 할일이 뚝 끊어지니...
오늘은 간만에 성당에 갈 생각을 하니 무지무지 기분이 좋아요... 하하.
그래서인지 회사에서도 일손이 안 잡혀서 이러고 있어요.
저희 레크부 선생님들도 잘 지내시겠죠? 너무 연락이 안되서 불안해요.
저만 회합에 안나가는건지. 10일까지 안나가도 된다고 들었거든요.
8일날 만나면 알겠죠. 뭐....
음.. 잘 지내시고요.. 8일날 뵈요.....
그런 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