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강형구 요세비입니다. *^.^*
우선은 작은 마음 1000호를 진심으로 축하드리고요.....
신부님과 수녀님을 비롯하여 많은 부서원선생님들
연구실선생님 그리고 회장단 선생님들과 모든 연수를
준비하신 분들께 감사를 드리고자 이렇게 글을 띄웁니다.
진심으로 연수때문에 애쓰신 것 감사드리고요,
많이 도와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정말로 애 많이 쓰셨고요, 항상 주님의 은총과 사랑이 풍만한
가운데 언제나 승리하는 선생님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너무 길어지기 전에 이만......... -(:)([])=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