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크부 선생님께

1999. 8. 4. 오후 2:46:29

글자

안녕하세요 오덕교 바르나바 이에요

무덥지 않은 칙칙한 날들이 끝나고 화창한/ 무더운 여름이 다시 시작되는 날입니다.

모든 선생님들 캠프는 무사히 다녀 오셨느지...

7월 마지막 회합에 참가 못해 죄송해요

그에 상응하는 응징은 받아들여야 겠지요!

아 그리고 제가 아르바이트 해주기로 하고 못해준 그녀/분 죄송해요

8월 10일 7시 회합 맞지요 연락이 없네요 당근이라고요 그리 알고 늦지 않고 나가겠습니다.

물론 제가 먼저 연락을 해야 하는데 ! 우선 글로 먼저 인사를 하고요 계속 보던 얼굴을 보지

못해 매우 궁금하고 !보고 싶군요! 10일까지 건강하시고요 혹 이번 수해/태풍에 피해는 없기를 바라며 언베나 좋은하루가 되기를 바라며

-작은 마음 큰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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