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타...

1999. 7. 23. 오후 5:36:16

글자
마르타! 어제 네 글 잘 읽었구 정말 고맙다. 의기소침해져 있는 내게 참으로 즐거움을 선사했단다. 다시 한번 고맙다는 말 하고 싶다. 날 그렇게 생각하다니 정말 기분 좋은걸? 하지만 생각만 가득하고 최선을 안하니까 문제야. 언제고 할거야. 꼭!!! 꼭!!! 내가 만일에 분명히 그렇게 잘 된다면 마르타의 격려가 클것으로 본다. 고맙다. 그리고 그립구나. 여름내내 더위속에서 건강하세요. 1999년 7월 23일 철없는 내가....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부서원 모임방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