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판에서 이렇게 글을 올릴수 있다는게 꿈만 같군요...
그리고 맛간 내 컴이랑 달라서 글 쓰기도 쉽군요...
여기도 겨울이라는 계절이 있다고 하네요...
시간 상으로는 겨울이니까요...
그래서 새벽이랑 밤에 부는 바람이 아주 짱이랍니다...
쫌 있으면 또 뱅기를 탑니다...
무지 춥다는 서울로 가야한답니다...
설 만 아니여도 한 10일쯤 푹 쉬었다 가는건데...
서울 날씨가 많이 궁금해요...
아주 춥다고 CNN방송에서 그러던데...
아! 물론 여기에 아그들이 야기를 해줬지...
이제 서울로 돌아가면 이곳의 따뜻함을 잊고...
또 열심히 살아야겠지요...
다행히 이곳에 온 일이 넘 잘되서 마음이 아주 캡이랍니다..
일도 일찍 잘 끝나 여기저기 신나게 돌아다녔지요...
다들 열 받지롱...........
사실 빨랑 서울에 가고 싶네요...
아무리 그래도 서울이 젤 좋은것 같아요...
서울 가면 혜화동에서 쓴 소주나 마셔야지...
그럼 여러분 쫌 있다가 봐요...
멀리 사이판에서 도날드 미카엘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