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날드] 다들 안녕...

1999. 12. 31. 오후 2:45:59

글자

드뎌 오늘이 마지막 날이군...

 

몇시간 후면 새천년 대희년이 시작되겠군...

 

참! 생각해 보면 늘 새해 1월1일은 왔건만...

 

아마도 새로운 숫자를 써야 한다는 것과 새천년 대희년이라는 것이

 

큰 작용을 하는듯 싶군...

 

빨랑 새 천년이 왔음 좋겠다...

 

새천년에는 뭔가 괭장히 좋은 일이 많이 생길것 같은 느낌...

 

연합회 많은 식구들...

 

남은 시간 잘 보내시구요...

 

다가올 새천년에는 뭔가 무지많이 행복한 일만 생기시길...

 

그리고 다들 싸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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