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글을 읽고 나또한 놀랐다.
너에게 그토록 충격일 줄이야.
난 그저 웃자고 쓴 글인데
아무튼 미안하고 레크 연수 신경쓰느라 고생했다.
수고했다는 말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와서 부서원 아이들에게 너무 미안하다.
열심히 준비해서 잘 하는 걸 보니 미안하기도 하고 대견하기도 하더구나.
내 대신 네가 좀 다독거려 주렴. 현주의 장기이자 장점이잖아.
후배들 잘 챙기는게.
앞으로는 좋은 글만 쓸께.
안녕
1999. 10. 20. 오후 5:59:45
너의 글을 읽고 나또한 놀랐다.
너에게 그토록 충격일 줄이야.
난 그저 웃자고 쓴 글인데
아무튼 미안하고 레크 연수 신경쓰느라 고생했다.
수고했다는 말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와서 부서원 아이들에게 너무 미안하다.
열심히 준비해서 잘 하는 걸 보니 미안하기도 하고 대견하기도 하더구나.
내 대신 네가 좀 다독거려 주렴. 현주의 장기이자 장점이잖아.
후배들 잘 챙기는게.
앞으로는 좋은 글만 쓸께.
안녕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