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레크부 회합일이구나.
대림 성탄 연수 준비를 하느라 고생이 많겠구나.
언제나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 멀리에서 나마 박수를 보낸다.
선배들은 후배들 잘 가르쳐주고 후배들은 열심히 성실히 배우도록 하거라.
여러분과 함께 소주잔을 기울이며 회포를 풀고 싶은데 마음처럼 되지 않는구나.
허나 이렇게 나마 내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다행이다.
젊은 날의 아름다운 추억을 만든다고 생각할 수 있는 여유가 있었으면 좋겠구나.
모쪼록 환절기에 건강 유의하고 술 조금만 먹어라.
집에 일찍 들어가고.
그럼 다음에 또 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