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창연수고..추카추카/뽕보아라

1999. 9. 11. 오후 12:41:52

글자

소창연수도 못도와 드리고...죄송!죄송!

아뭏튼 여러가지 소리와 함께. 연수는 잘 끝났다고.. 레크부 선생님들 고생 많이 했네요.

셀라두, 희지니두, (이하생략)

 

 

부서원 미사때 아무도 모르는 부회장 선출이 있었나보죠?

어쩐지 쫑민언니한테 전화가... (아무리 뽕이 따지만 그렇다고 전화도..)

부서원 미사 오라고..

자료부를 무시하고 한번도 연락 없더니...

 

그런데 본인은 아파서 집에서 누워있느라 참석을 못했어요.

다음달에는 꼬~옥 참석 할께요.

 

혜정언니가 선출~~~

축하해야하나..?추카해야하나..?

조만간에 얼굴보러 갈께요.!!

모두 얼굴보구싶네^ ^

뽕따러가세~~~뽕보러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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