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스런 rec부 에게

1999. 9. 7. 오후 6:01:35

글자

9월 소창 연수 부족한 것 많았던 연수 였지만 작은 인원으로 큰 무언가를 이루어낸

 

후배님들 선배님들 넘 감사합니다.

 

아울러 기오빠,수오빠 ,훈오빠,재오빠..........

 

 

암튼 어려운 와중에도 애 많이 스셨습니다.

 

오늘은 회합에 들어가려 합니다 .

 

 

아주 오랫만에...

 

 

 

                           이상은 레크부를 잠시 등지고 있는 현주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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