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주야 잘 받아보았다.
그런데 시간이 안 되더라도 부담없이 오라니?
시간이 안 되는데 어떻게 갈 것이며, 어찌 부담이 없겠느냐?
너의 마음은 알겠으나 말이 안 되는구나. 어 ~ 허 ~
토요일 그쯤이면 가능할 것 같구나.
내 마음은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 하고 싶지만 어려울 것 같고 토요일에도
노래교육만 끝나면 바로 헤어져야 할 것 같다.
미안한 마음 아쉬운 마음으로 그럼 20000!
1999. 10. 14. 오후 2:40:48
현주야 잘 받아보았다.
그런데 시간이 안 되더라도 부담없이 오라니?
시간이 안 되는데 어떻게 갈 것이며, 어찌 부담이 없겠느냐?
너의 마음은 알겠으나 말이 안 되는구나. 어 ~ 허 ~
토요일 그쯤이면 가능할 것 같구나.
내 마음은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 하고 싶지만 어려울 것 같고 토요일에도
노래교육만 끝나면 바로 헤어져야 할 것 같다.
미안한 마음 아쉬운 마음으로 그럼 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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