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주무시는데 깨워서 죄송합니다!!!
10월 10일 일요일에 수녀님 축일 미사가 있습니다.
시간은 오후 5시구요!
아! 인사가 늦었네요~~~ 안녕하시죠?
저희 레크부 식구들은 잘 (?)지내구 있구요
연수 준비에 조금은 조급한 마음으로 지내고 있어요!
언제나 그렇겠지만 이번엔 더더욱
마음의 여유를 찾지 못하는것 같아요.
호호호< 쓸데없는 소리였나?>
그리고 연락 자주 드리지 못해 죄송!!!
선배님들께 마음은 가득하지만...
10일에 오시죠?
그럼 그때 뵐께요!
안녕히 계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