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한 때 9지구에 몸담고 있었던 바오로라고 하죠~ 둔촌동 본당이요.
게시판을 보니까 미선 선생님도 있고 유로사 선생님도 계시네요. 아직도 열심히 교사
하고 계시는 선생님들 보니까 참 반갑고 존경스럽습니다.
우리 9지구는 참 모범지구로서 미남 미녀 선생님들이 전통적으로 많이 모여계시지요. ^^
선생님들 각자 바쁘고 힘드시더라고 아이들을 위해서 그리고 자신들을 위해서 열심히
하세요. 주님께서는 정말 언제나 우리를 잊지 않고 계시니까 괜한 걱정은 마시구요~
아참 저는 현재 연합회 전례부에 있습니다. 혹시 도움이 필요하시거나 궁금한 것이
있으시다면 연락주세요~ 비록 짬밥이 달려서 큰 힘은 없지만 최선을 다해서
도와드릴게요.^^
그럼 안녕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