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486]그냥 다니고 있습니다..

2001. 3. 13. 오후 12:28:54

글자

순간 제 옷에 그게 묻어있단 생각을 깜박한거 있죠?

지금 이글을 읽으면서 다시 한번 생각했습니다...

근데 그때 그건 제 실수 였어요..

소피아 선생님땜이 아니랍니다...

저때문에 잠도 못 주무셨다니 죄송해요...

감기 얼른 나으시구요.. 다음 회의때 꼭 뵈요...

   

       이뿐 미카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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