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95]안녕하세요

1999. 11. 10. 오후 3:14:01

글자

미카엘 선생님, 안녕하세요!

 

예, 그 상후니가 저 맞습니다요. 헤헤..

 

게시판을 이제야 확인했습니다. 그래서 이제야 답신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게시판에서 뵙게 되니 또 반갑군요...

 

요즘 잘 지내고 계신지요? 마술 연습은 많이 하셨는지?

 

저는 연습두 못하구 헤메구 있습니다.

 

너무 바빠놔서(?)... 연습을 못했더니 까먹어서...

 

어쨌거나 저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오늘까지 내야하는 레포트가 있어서 밤을 새는 바람에 졸립기는 하지만...

 

이렇게 컴 앞에 앉아 있습니다. 물론 레포트는 무사히 마쳤지요...

 

그럼 이만 줄이면서...

 

행복하세요...

 

ps. 지난번엔 배가 꺼지지 않아서 혼났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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