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훈이 형과 리디아 선생님께...
^^;;
저의 보잘것 없는 글을 과대 평가 해주시다니
몸둘바를 모르겠군요...
부디 8지구의 훌륭하신 여러 초등부 선생님들께
흉이나 되지는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두 분의 아름다운 마음은 제 가슴속에
고이 간직하겠습니다...
그 마음으로도 충분하니까 여러 게시판에
자꾸 올리지 마세요...
게시판의 질을 떨어 뜨리고 싶지는 않으니까요...
올 한해 15지구 회장을 하면서 고마운 분들이 너무 많습니다...
상훈이 형과 리디아 선생님도 물론 그 중 한 분 이시구요...
이제 얼마남지 않은 시간들을 소중히 여기는 지금...
제가 두 분께 안 좋은 모습으로 비쳐졌던 것들이 있다면
부디 잊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리디아 선생님은 거사(?)를 잘 행하시고
12월 상임위 회합때 밝은 모습으로
저희를 기쁘게 해주시기를 아울러 바래 봅니다...
무능력과 게으름에 부덕함을 고루 갖춘 15지구 회장
박 용 환 마르띠노 올림...
